다산 정약용의 민본주의 법정신을 이어갑니다.
다산(茶山) 정약용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소송하는 백성이 있어서 이를 밝게 처리하는 것보다는 처음부터 소송이 없는 도의적인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 형벌을 사용하기보다는 형벌을 사용할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다산(茶山)의 목민(牧民)사상은 법률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에 있어서도 민(民)을 중심으로 사고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법무법인 다산”은 이러한 다산(茶山) 선생의 민(民)위주의 법치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1990년 그 첫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오랜 기간 쌓아 온 전통과 경험을 발전의 자산으로 여깁니다.
“법무법인 다산”은 20년이 넘는 역사를 통하여 시민의 인권보장과 사회정의 실현, 기업과 개인의 권리보호을 위한 법률활동에 앞장서며 오랜 전통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로펌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개인과 기업의 다양한 권익을 보호하고, 시민의 정당한 권리를 보장하는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잘못된 제도와 관행, 시스템을 개선해 공동체의 발전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전한 기업의 권익보호에 관심을 늦추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다산”은 기업의 정당한 권리가 존중되어야 건전한 기업환경이 만들어지고, 그래야 비로소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경제질서가 형성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모든 사건을 만납니다. 철저한 전문성으로 기업운영 전반에 관한 법률적인 자문 및 쟁송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계약서 작성부터 각종의 채권관계 및 지적재산권 보호, 기업회생, FTA 대응 등 기업활동에 필요한 법률서비스를 내실 있게 제공합니다.

개인의 작은 권리에도 여럿의 지혜를 모으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다산”은 개인의 작은 권리를 위한 법률활동에도 소홀하지 않습니다. 작은 권리가 제대로 보호되고 신장되어야, 현실에 발 딛고 살아가는 시민들의 삶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설립 초기부터 발현되어 온 이러한 자세는 ‘다산인권센터’의 산파역할로 이어졌고, 지금도 구성원들의 지혜와 의지가 모여서 ‘공익소송센터’를 통한 작은권리보호활동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진취적인 열정과 성실한 노력으로 고객들의 요구를 실현합니다.
“법무법인 다산”을 구성하고 있는 8명의 변호사와 14명의 직원들은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로서 언제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고객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여 최선의 해결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열적으로 사건 당사자들을 만나고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가장 바른 해답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변호사들이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며 보다 나은 결과를 찾기 위해 성실히 노력하는 모습은 “법무법인 다산”이 발휘하는 역량의 뿌리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