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정약용의 목민(牧民)사상은 법률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 모색에 있어서도 민(民) 중심으로 사고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법무법인 다산은 이러한 다산(茶山) 선생의 민(民) 위주의
법치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1990년에 그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더 많은 소식 보기
[OBS라디오 2026-02-25] 희망 99.9가 남긴 인권 존중의 과제...공정으로 포장된 혐오를 넘어야
2026.03.05
대한민국 사회의 해묵은 과제인 혐오와 차별을 진단하고, 연대와 포용을 통한 인권 존중 사회로의 방향을 모색해 온 OBS 라디오 특별 기획 ‘희망 99.9 혐오와 차별을 넘어 인권이 존중받는 사회로’가 10부작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마지막 대담에는 국내 대표 인권 ...
2026.03.05
[파이낸셜뉴스 2026-02-25] 제9기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 출범, 오세범 위원장 선임
2026.03.05
제9기 지방자치단체중앙분쟁조정위원회가 25일 민간위원 6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공식 출범했다. 행정안전부는 오세범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위촉했으며, 지방자치 분야에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위원 5명도 함께 임명했다. [기사보기]
2026.03.05
[뉴스1 2026-02-24] 시민단체, 처갓집양념치킨 '배민온리' 계약 공정위 신고
2026.03.05
시민사회단체는 배달의민족(배민)이 처갓집양념치킨(처갓집)과 체결한 '배민온리' 계약이 시장지배적 지위 남용에 해당한다며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조사와 처벌을 촉구했다. 김대윤 법무법인 다산 변호사는 "배민 수수료 인하 및 쿠폰 지원 혜택은 3개월에 ...
2026.03.05
더 많은 소식 보기